2026 누리미디어 대학교 개강총회 사내이벤트 누리미디어 채용페이지 입니다.

2026 누리미디어 대학교 개강총회 사내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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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누리대학교 개강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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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이면 대학가는 들썩입니다.새 노트를 꺼내고, 시간표를 정리하고, 괜히 강의실 앞을 서성이게 되는 계절. 이미 한 해는 시작됐지만, 어쩐지 다시 리듬을 정리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누리미디어는 올해 그 3월의 분위기를 사무실 안으로 가져와 보기로 했습니다. 2026 누리대학교 개강총회 조금은 익숙하고, 조금은 낯선 방식으로 우리의 하루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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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브리타임 알림이 왔습니다

에브리타임 시간표

사내 공지

이번 이벤트의 컨셉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학교였습니다! 공지부터 조금 달랐어요. 공지는 에브리타임 시간표 화면과 함께 슬랙을 통해 전달됐고, 사무실 곳곳의 현수막과 포스터는 실제 대학교 행사에서나 볼 법한(적당히 촌스러운) 디자인으로 제작됐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은 그 풍경 덕분에, 사무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출근을 한 건지 개강을 한 건지 잠깐 헷갈리는 오후.그렇게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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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전자정보 박람회 (14:00 ~ 15:30)

AI 뷰어/AI 아이디어 부스

AI 에이전트 부스(사내에 열린 전자정보 박람회에 웃으며 사진 찍는 구성원 분들)

오후 2시, 5층 라운지에서는 사내 전자정보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사실 전자정보 박람회는 대학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인데요.누리미디어는 그동안 이 박람회에 참여해서 학생들에게 DBpia 서비스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왔습니다. 그 현장을 이번에는 사무실 안에 그대로 가져왔어요. 실제 행사에서 사용하는 테이블보, 스탬프, 브로슈어까지 준비하고, DBpia 서비스를 설명하던 영업팀도 그대로 참여했습니다. 조금 색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구성원이 ‘학생’ 역할이었다는 것. 부스를 방문하면 DBpia AI 신규 서비스를 시연 받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우리가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이 순간만큼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마주하는 시간이었어요. 짧은 체험이었지만 서비스를 바라보는 기준이 ‘만드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스탬프 이벤트도 빠질 수 없죠. 3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개강총회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구성원들은 자연스럽게 여러 부스를 둘러보게 되었고, 각 서비스의 흐름을 한 번 더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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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개강총회 (16:00 ~ 17:00)

개강총회 현수막 디자인

오후 4시, 6층 라운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과대 00입니다."라며 행사 시작을 알린 뒤 교수님(대표님)의 훈화 말씀을 마치고 본격적인 개강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개강총회답게 준비된 음식은 전, 닭강정, 그리고 막사(막걸리+사이다). 어디서 맡아도 익숙한 냄새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가 시작되고, 옆에 있던 동료와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한쪽 벽에는 사내 동아리 포스터들이 붙었는데요. 그리누리(식물동아리), 누네뜨네(뜨개질 동아리), 누리 찍먹단(원데이 클래스 체험 동아리), 누리정상회담 (클라이밍 동아리), 토닥토닥 (마사지 동아리) 등 다양한 동아리의 개성 넘치는 포스터들을 보며 대학가의 활기찬 느낌을 더해줬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는 스탬프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었어요. 1부에서 부지런히 모은 스탬프 용지를 손에 쥐고, 이름이 호명되길 기다리는 그 잠깐의 긴장감과 예상치 못한 환호 속에서 다양한 경품들이 새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이번 개강총회는 단순히 모여서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아니라, 같은 경험을 통해 시선을 맞추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고, 서비스를 더 잘 만들기 위해 다른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것. 누리미디어는 이 세 가지가 따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면서, 동시에 그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그리누리 포스터

누네뜨네 포스터

누리찍먹단 포스터

누리정상회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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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경험은 이후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앞으로 누리미디어와 함께할 누군가의 하루로 조용히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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