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이틀 차, 파트장님께 팀 전파사항이 있으니 회의실 좀 잡아달라는 갑작스러운 요청을 받았습니다.
아직 사무실도, 동료들도 낯설었던 신입 팀원은 무슨 중요한 공지라도 있는 건가 싶어 잔뜩 긴장했는데요.
알고 보니 그날의 전파사항은 바로 제 생일 축하였습니다!
회의실에 들어서자 케이크와 꽃다발을 준비한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입사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아 아직 모든 게 다 낯설기만 했는데, 제 생일을 챙겨주시니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누리미디어에서 맞이한 첫 생일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느라 긴장했던 마음도 조금은 풀렸고요.
알고 보니 이렇게 생일을 챙기는 건 누리미디어의 자연스러운 문화 중 하나였습니다.
생일뿐 아니라 결혼, 출산 등 구성원의 중요한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누리미디어에서는 어떤 날들을 함께 기념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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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는 케이크와 꽃다발을 준비해요
누리미디어에서는 생일을 맞은 구성원에게 케이크와 꽃다발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생일이 되면 팀원들이 회의실에 함께 모여 축하하는 시간을 가져요.
여름에는 제철 복숭아 케이크를, 근처 카페에 새로운 케이크가 출시되면 신메뉴를 골라 오기도 해요.
이렇게 동교동 곳곳의 카페에서 준비한 케이크에 초를 꽂고 다 같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다 보면, 평소 회의하던 공간이 잠시 생일 파티 장소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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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순간도 함께 축하해요
생일처럼 매년 찾아오는 기념일도 있지만, 인생에서 몇 번 겪지 않는 특별한 날들도 있죠.
결혼이나 출산처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순간이 대표적일 텐데요.
누리미디어에서는 이런 기쁜 소식에도 함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결혼할 때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내고,
결혼식 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근속기간에 따라 7일 또는 14일의 휴가를 지원하고 있어요.
축하의 대상은 구성원 본인뿐만이 아닙니다. 자녀의 결혼과 출산, 첫돌은 물론 부모님의 환갑·칠순·팔순까지, 가족의 기쁜 일도 함께 챙기고 있습니다.
수습 종료 축하
결혼기념일 축하
대학원 졸업 축하
때로는 동료들이 직접 특별한 축하를 준비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둘째 아이가 태어난 동료를 위해 사무실에 특별한 현수막이 걸렸어요. 바로 학술논문 형식으로 제작한 출산 축하 현수막이었는데요.
매일 학술논문을 다루는 누리미디어답게, 익숙한 논문 양식을 축하 메시지에 활용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동료의 기쁜 소식을 누리미디어만의 방식으로 축하한 셈이죠.
이처럼 누리미디어에서는 구성원의 기쁜 소식이 전해지면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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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을 같이 나눌 동료를 기다려요
입사 이틀 만에 생일 축하를 받았던 저처럼, 누리미디어에서는 동료의 기쁜 일이 자연스럽게 함께 축하할 일이 되곤 합니다.
케이크를 고르고, 축하 노래를 부르고, 때로는 동료를 위해 특별한 현수막을 준비하기도 하죠.
이러한 순간들이 모여 서로의 일상에 관심을 갖고 기쁜 일을 함께 나누는 누리미디어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누리미디어에서 또 어떤 기쁜 소식들을 함께 나누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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