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미디어는 한국 대표 학술 콘텐츠 플랫폼 DBpia, 한국학 전문 데이터베이스 KRpia, 학술 연구지원 사업 아카루트를 운영하는 대한민국 업계 1위 전문 지식 콘텐츠 기업입니다.
1997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우상향 성장과 2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표 서비스인 디비피아(DBpia)는 400만 편의 독점 원문 콘텐츠를 보유한 국내 1위 학술 서비스로 연 1,600만명의 방문자와 논문 원문 및 메타 정보를 비롯하여 수많은 저자와 이용자 구독기관의 상호작용에 의한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누리미디어는 오랜 시간 쌓아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AI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학술 시장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으로 한 DBpia AI 채팅 서비스, 학술 연구 및 과제 작성을 위한 AI 주제 추천 서비스 DBpia idea, 한국형 서지 관리 프로그램 Citeasy를 출시를 시작으로 AI와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지식산업을 선도하는 ‘AI 기반 전문지식’ 플랫폼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습니다.
논문은 더이상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이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콘텐츠가 된 지금,
더 찾기 쉽게, 더 읽기 쉽게, 더 쓰기 쉽게, 세상이 더욱 편리하게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우리는 오늘도 지식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회에 이로운 영향을 펼치는 목표에 공감하며 모두가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우리가 꿈꾸는 내일을 이뤄나가려 합니다.
우리는 고객들이 학술논문을 포함한 전문지식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게 허들을 낮추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초지식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제공하는 전문지식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일상적인 콘텐츠로 인식되고 소비되길 희망합니다.
도전 과제
앞으로 전문적인 지식이 더욱 필요한 사회가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논문’이 가진 딱딱하고 어려워 보이는 이미지를 타파하여 보다 쉽게 논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논문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전문지식을 널리 전파하고자 합니다.
또한, 더욱 편리한 전문지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개발하고 있는 AI 서비스, 서지관리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들을 B2B 기관 소속이 아닌 이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커리어적 성장
전문지식 콘텐츠 기반의 플랫폼, AI 서비스, B2C 구독 서비스 등 최신 트렌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새롭고 전문적인 사업 도메인을 장악하고 넓히는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개척 영역인 B2C 사업 부문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점
구매전환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주도적으로 기획/개선할 수 있는 역량과 주도성이 필요합니다.
이용자 관점에서 가치를 느낄 수 있고, 사용하기 편리한 B2C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 수 있는 분과 시장에 큰 변화를 만들고, 커리어에서 큰 성공 경험을 함께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대규모 플랫폼 기업(전자상거래, 콘텐츠)에서 구매 전환과 관련된 서비스를 기획해 보신 분
스타트업에서 서비스를 출시하여 일정 수준까지 성장시켜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사람과 사회,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학습 욕구가 강하신 분
서류 전형 ▶ 1차 면접 ▶ 인성검사(온라인) ▶ 2차 면접(5분내외 발표 포함) ▶ 최종 합격
* 인성검사는 합격/불합격이 존재하지 않으며 면접의 참고자료로만 활용됩니다.
* 경력 채용의 2차면접 발표주제는 사전에 고지되며 2차 면접 발표는 면접 전 자리에 앉은채 진행합니다.
* 세부 절차는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일부 직무의 경우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신체정보 및 가족관계, 혼인여부 등 민감한 정보는 제외하여 지원 바랍니다.
* 등록장애인 및 보훈대상자 등 취업 보호 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합니다.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 및 입사지원서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시, 입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 공고가 마감됩니다.
저희를 향한 소중한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면접비를 지급해 드려요.
경력: 10만원
*면접비는 면접 참석 시 마다 지급됩니다.
*일부 항목은 재직기간에 따라 적용됩니다.